방명록 이웃들의 한마디
23 · 글 6- 사장님 추천글
바비큐 숯을 미리 피워 주셔서 바로 구웠어요. 묵은지 상차림 꼭 추가하세요
복층 패밀리룸 다락방을 아이들이 너무 좋아해서 내년에 또 오기로 했어요
노견이라 걱정했는데 반려견 동반룸에 배변패드랑 물그릇까지 다 있었어요
해변까지 진짜 3분이에요. 슬리퍼 신고 밤바다 산책하기 딱 좋았습니다
오션뷰 더블룸에서 커튼 열어 두고 잤더니 진짜 누워서 해돋이 봤어요
아침에 어머님이 내려 주신 커피 마시면서 바다 보던 시간이 제일 기억나요