방명록 이웃들의 한마디
18 · 글 6- 사장님 추천글
식단 사진 보내면 밤에도 답장 주셔서 감동받았어요. 다이어트 처음으로 3개월 넘겼습니다
허리 수술하고 운동이 무서웠는데 코치님이 천천히 봐주셔서 다시 시작할 수 있었어요
거북목 교정 8회 끝났는데 오후마다 오던 두통이 거의 없어졌어요
한 달마다 체성분 결과지 비교해 주시는 게 동기부여 제일 많이 돼요
새벽 6시에 여는 헬스장이 상무지구에 여기밖에 없어서 출근 전에 꼭 들러요
소그룹 서킷 4명이라 한 명씩 자세 다 잡아주세요. 운동 끝나고 땀이 장난 아니에요